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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Duble Kick tipping effect
  • 작성일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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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 음원차트는 작곡팀 이단옆차기(박장근·마이키) 독주 체제다.

이단옆차기는 걸스데이 '썸씽(something)'부터 지오디(god)의 '미운오리새끼'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음원차트 1위에 올려놨다. 14일 현재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Chu)', 정기고 '너를 원해', 지나 '예쁜 속옷', 전효성 '굿 나잇 키스(Good Night Kiss)' 등도 이단옆차기의 작품이다. 상·하반기 컴백을 앞둔 가수의 절반 이상이 이단옆차기에게 곡을 의뢰한 상황이다.

'이단옆차기 쏠림 현상'에 대해 이단옆차기는 "제작자들이 올인원 서비스에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들은 "우리는 제작자가 곡을 의뢰하면 노래만 만드는데서 그치지 않는다. 곡의 분위기에 맞춘 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 컨셉트까지 다 생각해 제작자 앞에서 발표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단옆차기는 또 다른 이유로 작사·작곡가들과의 협업을 꼽았다. 자신들이 차린 기획사 더블킥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텐조와 타스코·세이온·영광의 얼굴들 등 10여명의 작사·작곡가들과 함께 팀플레이를 해왔다. 씨스타 '러빙 유(Loving you)', 효린 '폴링(FALLING)', 다비치 '거북이', 케이윌 '촌스럽게 왜 이래' 등이 모두 팀플레이로 나온 곡이다.

이단옆차기는 "지난 3년 동안 약 200곡을 세상에 내놨다. 2011년 8월 함께 작업을 시작한 뒤 그 사이에 쉰 날을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365일 내내 녹음실에서 살았다"며 "올해 200곡 정도의 곡을 내 한국음원저작권협회 등록곡 400개를 채우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gnang.co.kr
사진=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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